'새 추천위' vs '기존 3명 중 1명'…조희대 부친상 속 제재청 고심

대법원장, 이번주 후반께 공식입장 밝힐 듯
추천위 재구성 여부 따라 靑과 갈등 장기화 기로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31일 오전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31 ⓒ 뉴스1 최창호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31일 오전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31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유정 대변인이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법관 후보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
강유정 대변인이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법관 후보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퇴근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지혜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퇴근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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