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회수 조치 안 해…뒤늦게 법적 대응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 2022.12.26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최순실최서원장시온 기자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법제처장 "대법관 재제청 요구 위헌 아냐…국회 동의안 제출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