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 업무 개시·본격 수사 착수60명 규모 배치 위해 법무부·경찰청에도 협조공문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수현 기자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정착에 최선"(종합)예측 벗어난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왜?…李 공소취소 강행 여부 주목관련 기사윤상현 "재검표 실패 송구…국힘, 부정선거론 나락 빠져" 공개토론 제안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범여 선관위 국조특위 "野 끝까지 생떼, 올공 재검표 무산시켜"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