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단장 "지시 따른 군인 희생양으로 몰아선 안 돼"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 시작…"정상적 외교 소통 행위"관련 기사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징역 1년6개월[속보] '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2심도 징역 1년6개월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