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2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대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과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한 핵심인물인 최용휘 씨가 출국해 말레이시아에 머물고 있다며 명태균 리스트에 거론되는 모든 인물들의 출국금지를 촉구하고 있는 모습. 2025.4.22 ⓒ 뉴스1 이광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성태 "앵그리 1번은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국힘 李·金·朱도 지나쳐"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고 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