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색 계획 보고 받은 지 1분 만에 임기훈 국방비서관에게 전달특검, 이시원·임기훈 등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불구속 기소'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수사 비밀을 누설한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시원대통령실공직기강비서관채상병해병대순직해병종합특김민재 기자 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이태한 특검, 서초동 사무실 첫 출근…내일 靑에 특검보 10명 추천관련 기사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종합특검, '채해병 수사 방해' 이시원·임기훈 전 비서관 등 4명 기소종합특검 "원희룡, 휴대전화 비번 국과수가 해제…포렌식 진행"'이종섭 도피 혐의' 尹 "특검팀 안전할 것 같죠?"…5년 구형에 반발(종합)해병특검, '이종섭 호주 도피 혐의' 윤석열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