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색 계획 보고 받은 지 1분 만에 임기훈 국방비서관에게 전달"특검, 이시원·임기훈 등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불구속 기소'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수사 비밀을 누설한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시원대통령실공직기강비서관채상병해병대순직해병종합특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이종섭 호주 도피' 윤석열, 1심서 무죄…조태용·장호진 등도 전부 무죄'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윤석열, 1심 무죄(2보)'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블랙리스트' 여인형·'수사방해' 이시원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