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인데 팔지 못해"…불 탄 가게 보며 한숨 쉰 영천시장 상인

전소 2곳 포함 점포 10곳 피해…현장 점검 한 달도 안 돼 다시 화재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 아냐…새벽 불로 수동식 살수설비도 작동 어려워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찾은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천장 아케이드 구조물이 불에 녹아 있다. 2026.8.24 ⓒ 뉴스1 한수민 수습 기자
24일 오전 찾은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천장 아케이드 구조물이 불에 녹아 있다. 2026.8.24 ⓒ 뉴스1 한수민 수습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시장 초입에 상인회가 내건 '불조심' 현수막. 2026.8.24 ⓒ 뉴스1 한수민 수습 기자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시장 초입에 상인회가 내건 '불조심' 현수막. 2026.8.24 ⓒ 뉴스1 한수민 수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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