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첫 장 받았다고 공시송달까지 안 것으로 볼 수 없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장시온 기자 담배 20년 피웠지만…법원 "금속분진 노출 폐암은 산재"'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관련 기사김민석, 취임 일주일만에 장동혁 대면…여야 협치 물꼬 트일까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조희대 서면 제청' 진실공방으로…대법 "면담 못해" vs 靑 "협의 없었다"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여 남성 처형…"방화·국가안보 범죄 공모"서울시醫 "비윤리적 의사들, 의료계 자체 제재할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