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면허원 설립 통해 자율 징계권 강화할 것"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전문가 자율규제권 확보와 선진형 면허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대한의사면허원설립준비위원회·서울시의사회 공동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의사 프로포폴대한의사협회대한의사면허원임여익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46조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 허가 신청러닝에도 MBTI가 있다?…HLB라이프케어, 러닝 유형별 운동법 제안관련 기사프로포폴 오남용 막는다…의사 필수연수에 마약류 교육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의협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응급·중증 필수약 공급 중단 위기…의협 "정부 대책 내놔야"尹, 네덜란드 국빈방문, 예산안·쌍특검 등 임시국회 돌입…이번 주(11~15일) 주요일정의사협회, 프로포폴 불법유통 혐의 의사들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