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서면 제청' 절차 놓고 대법-청와대 상반된 주장'대면 불발'·'사전 조율' 진실게임 양상…갈등 장기화 우려도조희대 대법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원이재명청와대노경필법원행정처김민재 기자 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오늘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檢개혁 후속 과제' 정성호 후임 누구?…'李과 소통 가능' 여권 인사 주목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李 선거법 사건부터 건건이 충돌…조희대 남은 9개월도 '험로''김민석號' 당청 찰떡공조 예열…친명계 전진배치·조희대 공세 총대장동혁, '李 노웅래 사과'에 "낯 뜨거워…자기 편은 '착한 부패'인가"'조희대 증인' 여야 충돌…野 "탄핵 사전 청문회" 與 "진실 밝혀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