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수본에서 몇 분만 모시고 대부분 인력은 새롭게 구성"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박규형 기획조정부장, 최지석 공공수사부장 등과 면담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문혜원 기자 마을 15분 거리에 축사…대법 "군청, 건축허가 반려는 정당"[단독]'형소법 개정 후속조치' 법령만 '137개'…컨트롤타워 부재 우려관련 기사이태한 선관위 특검, 법무·검찰·경찰 잇달아 예방…수사인력 파견 요청이태한 특검 "특검보, 포렌식 역량 최우선 고려"…합수본 방문 (종합)윤상현 "올공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 특검·국조특위 조속히 협의해야"이태한 선관위 특검 "법과 원칙 따라 정치적 선입견 없이 진실 규명"[프로필]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특수·형사·공판 두루 경험 검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