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수본에서 몇 분만 모시고 대부분 인력은 새롭게 구성"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박규형 기획조정부장, 최지석 공공수사부장 등과 면담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문혜원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전현희·노영민·이인영·김홍희 불기소'상품권 수수' 감찰 받던 수사관도 중수청 임용…"내용 확인 중"관련 기사서울중앙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송구"…6·3지선 때 선관위원장선관위-투표소 물품 업체 50억 상당 유착 정황…특검 압수수색(종합)'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