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의혹으로 '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꼽아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로 지명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6.8.18 ⓒ 뉴스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수현 기자 '역대 최대' 권혁빈 2.5조 재산분할…비상장주식 평가방법 쟁점권혁빈, 회사 성장 '핵심 기여'에도 재산 7조 중 2.55조 분할…왜?문혜원 기자 "포랜식 참관 때 4중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관련 기사與, 선관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법 철회…"재발의할 것"정점식, 與 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개정안에…"특검 깡통 만드는 흉계"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