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수사 경험 많아…작년부터 국민권익위 비상임위원 맡아이재명 대통령이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에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을 임명했다. 사진은 이태한 신임 특검. (특별검사후보국민추천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수현 기자 윤석열 "국민 속이려고 했겠냐"…항소심서도 허위사실 공표 부인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관련 기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경찰, 체육회 잠실 개표소 진입에 "투표지 보관 철저히 관리"대한체육회, 시위대 반발 속 경찰 협조로 '봉쇄 95일 만에' 잠실개표소 진입[뉴스1PICK]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