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수사 경험 많아…작년부터 국민권익위 비상임위원 맡아이재명 대통령이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에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을 임명했다. 사진은 이태한 신임 특검. (특별검사후보국민추천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 ⓒ 뉴스1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수현 기자 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구치소가 내준 최서원 병원비 3900만원…오늘 구상권 1심 선고관련 기사선관위-투표소 물품 업체 50억 상당 유착 정황…특검 압수수색(종합)'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