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제기로 화해권고 확정 불발…다시 본안 절차로영풍·MBK측 "공동소송참가인의 결정…우리와 무관"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장시온 기자 비공식 제자오디션 봐주고 금품수수…서울대 성악과 현직교수 '무죄'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김종훈 기자 삼성전자 옆 1800가구 단지 '아크메르 동탄'…국평 17억에도 관심[분양캘린더] 10월 넷째 주 13개 단지 청약…6734가구 공급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계약서' 공개되나…콜옵션 행사 가격 '주목'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