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제기로 화해권고 확정 불발…다시 본안 절차로영풍·MBK측 "공동소송참가인의 결정…우리와 무관"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장시온 기자 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김종훈 기자 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오세훈 "집값 못 잡은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 돼"…반대 재확인관련 기사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