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이사 4자리에 2명씩 후보…집중투표로 '2대 2' 가능성감사위원 선임 '3% 룰' 적용…최윤범 회장 측 상대적 유리지난 3월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공동취재)/뉴스1고려아연 이사회 구도·이사 구성.(고려아연 자료)/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경영권임시주총임시 주주총회이사회경영권 분쟁황진중 기자 효성, 경력보유여성 재취업 지원…돌봄 전문가 양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새 제품 계속 탐색…생산 광물 10여 종 추가"관련 기사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새 제품 계속 탐색…생산 광물 10여 종 추가"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