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이사 4자리에 2명씩 후보…집중투표로 '2대 2' 가능성감사위원 선임 '3% 룰' 적용…최윤범 회장 측 상대적 유리지난 3월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공동취재)/뉴스1고려아연 이사회 구도·이사 구성.(고려아연 자료)/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경영권임시주총임시 주주총회이사회경영권 분쟁황진중 기자 하만 JBL, '라이브 시리즈' 헤드폰 2종 출시…스마트 노이즈 캔슬링LX그룹, 계열분리 5년 만에 승계 속도…4세 장자 구형모 앞 과제는?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최윤범 추궁은 계속"법원, 영풍·고려아연 '주총 결의 취소' 소송 화해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