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익 1조3330억 vs 448억 원 '30배' 차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지난 3월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2분기실적격차제련소가동률수익성양새롬 기자 농업인 친환경 LPG 1톤 트럭 보급 확대…LPG협회·한농연 맞손삼성전자서비스, 거제 수해 현장에 특별 서비스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