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익 1조3330억 vs 448억 원 '30배' 차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지난 3월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2분기실적격차제련소가동률수익성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관련 기사트럼프 취임·이재명 선거법 위반 항소심…이번주(20~26일) 주요 일정고려아연 3Q 매출 3.2조, 전년비 40%↑…"4Q 경영권 분쟁 변수"3Q 주식재산 '톱3' 총수 이재용·서정진·정의선…증가율 1위 장형진고려아연 vs 영풍·MBK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中 자본·기술유출 논란"고려아연, MBK 공개매수가 뛰어 넘어…19%대 상승 마감[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