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경쟁방지법 및 업무방해 혐의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그룹MBK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마포사옥 글판 詩 '멈추지 마라'로 새단장"학력·경력 안본다, 오직 실력"…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관련 기사'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KCGS, 고려아연 감사위원에 영풍·MBK 추천 박유경 찬성 권고의결권 자문사 4곳,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종합)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