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위증' 등 일부 혐의 1심 무죄→유죄로 뒤집혀"윤석열 탄핵 저지 위한 정치적 동기·목적 인정돼"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 뉴스1 오대일 기자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태용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공천헌금' 강선우 1심 선고…'뇌물수수' 윤관석 2심도[주목, 이주의 재판]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신원식 "안가 만찬서 비상조치 언급" 재차 증언…尹 1심은 인정 안 해'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前경호처장 "증거인멸 고의 없었다"'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재판 15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