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비화폰 내역 원격 삭제 혐의…"통상 보안조치로 생각"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판과 병합 검토…공판 준비 절차 속행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경호처장비화폰삭제조태용증거인멸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