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징계 감찰위 예정…朴 "사흘 전에 통보, 의견서 준비 어려워'연어술파티' 의혹 빠지고 업무 중 페북 올린 점도 사유에 포함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감찰위쌍방울법무부송송이 기자 성평등부 장관, 서강대 찾아 학생들과 교제폭력·스토킹 위험 논의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맞손…로봇 실증 거점 구축관련 기사'집단 퇴정' 검사 이어 박상용 징계위도 연기…朴 "법대로 하라"박상용 징계 심의 앞두고 감찰위원 일괄 위촉…공정성 우려박상용에 '소명 10분' 준 법무부 감찰위…"다 정해진건가 싶었다"(종합)박상용 감찰위 출석…"감찰위원 추가 임명, 선수가 심판 바꾸는 것"野 "박상용 표적 징계는 정치 보복…복귀 땐 李 레임덕 걷잡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