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구 대법관 후임 천거 여성 16명 중 단 2명 동의"다양성 확보 실패 우려…후보군 계속 발굴 필요"ⓒ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관대법원문혜원 기자 대법 "美 사업장 손해, 中 소득에서 빼야"…LG화학, 세금 소송 패소합수본, 주말 조사 계속…'외유성 출장 의혹' 선관위 관계자 소환이장호 기자 전세사기·임대차 분쟁, 이젠 3개월이면 끝난다'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관련 기사대법 "美 사업장 손해, 中 소득에서 빼야"…LG화학, 세금 소송 패소대법 "'신서천화력 사망사고' 중부발전, 형사책임 없어…발주자로 봐야"조국, 與 일각 '조희대 탄핵론'에 "작년엔 선 긋더니…할말하않"與법사위원들 "조희대, 대법관 후임 즉각 임명해야…사법부 멈췄다"'조희대 탄핵' 불 지피는 與…전대주자에 법사위까지 일제히 나선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