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환급 불가…"국내 법인세액 내에서만 공제 허용"현대건설도 최종 패소…"유사 사건에서 선례 될 것"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국납부세액공제한도LG화학현대건설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20년 원룸관리한 형, 보증금 다른 임차인 반환에 써도…대법 "횡령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