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환급 불가…"국내 법인세액 내에서만 공제 허용"현대건설도 최종 패소…"유사 사건에서 선례 될 것"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국납부세액공제한도LG화학현대건설문혜원 기자 뒷좌석 사람 발견 못하고 주차타워 입고해 추락사…관리소장도 책임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