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인으로 보기 어려워"…무죄취지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중부발전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관련 기사경남도의회·진주시의회, 발전5사 본사 유치·LH 존치 공동 대응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