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권한 안 내줘…'실체 없는 수사' 명예 훼손도""망상 빠진 경찰" 한동훈 이어 유튜버 이동형도 고소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임은정한동훈이동형동부지검세관외압신은빈 기자 경찰, '은행권 AI 해킹 사건' 즉각 입건 전 조사 착수경찰, 김병기 의혹 폭로 전 보좌관 재소환…金 "명예훼손 고소 예정"(종합)관련 기사한동훈 "약 먹어야 할 백해룡에 李대통령이 칼 쥐어줘"한동훈 "백해룡, 尹 부부 돈 필요하면 뇌물받지 왜 마약사업?…이건 망상""망상 빠진 사람에 칼 쥐여줘" 한동훈·이준석, 백해룡 직격한동훈 "검찰폐지론자 임은정, 정치경찰 백해룡 지휘 받는 게 소신과 어울려…"임은정 리더십 시험대…'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성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