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원본 반출 13일 만에 포렌식…원 측 "영장 10일 기한 넘겨"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종합특검양평고속도로송송이 기자 특검, '국정원 내란 가담' 홍장원 前차장 등 간부 4명 기소[속보] 종합특검, 홍장원·조태용 등 前 국정원 간부 4명 기소이상혁 수습기자 노경필 "노태악 후임 재추천안 후보 상당수 반발…폐기·사죄"(종합2보)조희대 '대법관 제청'에…與 "국회 나오라" vs 野 "탄핵 몰이"(종합)관련 기사현직 경찰이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양평고속道' 의혹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단독] 원희룡, 종합특검 '휴대전화 압수·반환 거부'에 준항고 제기국토부 직원 "원희룡 '수사 받는다'며 양평고속도 원안 채택 지시" 진술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