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21그램 공사 범위 축소 기재"…유병호 "혐의 부인"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지난달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종합특검장시온 기자 '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 첫 재판…"군판사 성향 파악도"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봐주기 감사' 관여한 감사원 간부 2명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