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투약과 피해자 사망 간 인과관계 부족"롤스로이스 돌진 사건 가해자에게 마약류를 처방한 혐의를 받는 40대 염 모 씨. 2023.12.27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압구정롤스로이스마약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청담동 의사의 '수면마취 장사'…잠든 환자 상대로 성범죄까지[단독] '롤스로이스男' 마약 처방 의사…추가 범행 징역 2년"기억 안 난다"…약물운전 면허 취소만 5년 새 3배↑정희용 "마약·환각물질 복용시 운전 금지"…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 MZ조폭한테 접대받은 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