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자 기존 처분은 각하…새 출국정지 처분은 기각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장시온 기자 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관련 기사이하상 등 변호사 3명, 이태한 선관위 특검 경찰 고발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수임료 갈등' 모스 탄 전 변호인단 "李대통령 소년원설 증거 못 받아"'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