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자 기존 처분은 각하…새 출국정지 처분은 기각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장시온 기자 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5G 과장광고' KT, 130억대 공정위 과징금 소송 패소관련 기사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스페인 산불로 사상 처음 '국가 비상사태'…佛 주민 배편 대피(종합)'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9월 허위 발언 혐의 첫 재판佛 남서부 보르도 산불 확산…주민 400명 이상 배편으로 대피'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불구속 기소…추가 출국정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