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건조·강풍에 불길 확산…소방관 800명 투입해 진화여의도 면적 13배 태워…마크롱 대통령 "위기 매우 심각"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반도 지역 레주캬프페레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저녁 기준 약 800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화재 진압 작업 중이다. 2026.07.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불프랑스윤다정 기자 '대규모 감원' 앞둔 獨 폭스바겐, 2분기 순이익 전년比 약 33% 감소태국 남부 검문소 총격·폭탄 테러…군인 5명 사망, 민간인 6명 다쳐관련 기사폭염·강풍에 남유럽 산불 확산…소방관 3명 사망·수만명 대피스페인·佛 산불, 발칸반도는 우박…널뛰는 날씨에 유럽 신음폭염 덮친 프랑스 남부 산불 확산…주민 150명 긴급 대피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지옥 폭염' 유럽 온열질환·익사 속출…산불까지 겹쳐 최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