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정지 만료되는 8월 15일 이후 첫 공판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명예훼손허위발언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