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정지 만료되는 8월 15일 이후 첫 공판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명예훼손허위발언권진영 기자 '내란 중요임무'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울먹인 여인형(종합)'이종섭 도피 혐의' 尹 "특검팀 안전할 것 같죠?"…5년 구형에 반발(종합)관련 기사'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불구속 기소…추가 출국정지(종합)검찰,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기소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유지…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李 명예훼손' 모스 탄…"출국정지 연장 위법, 즉각 철회"(종합)'李 명예훼손' 모스 탄 "출국정지는 누워서 침뱉기…美제재 야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