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처분 취소 각하…3차 처분 취소는 기각모스 탄 측 "과도한 기본권 제한…국가배상 청구"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이재명장시온 기자 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5G 과장광고' KT, 130억대 공정위 과징금 소송 패소관련 기사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9월 허위 발언 혐의 첫 재판'이 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불구속 기소…추가 출국정지(종합)검찰,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기소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