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처분 취소 각하…3차 처분 취소는 기각모스 탄 측 "과도한 기본권 제한…국가배상 청구"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이재명장시온 기자 '위례 사건 수사 위법 없다' 결론에…검찰미래위 "보완 필요"(종합)법무부 "올해 무기수형자 13명 석방…중증질환·고령자 중심"관련 기사'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