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자회견서 "소년원 수감" 허위 발언 혐의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장시온 기자 '김용 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대선캠프 관계자, 2심서도 혐의 부인'오세훈 무죄' 구회근 부장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해최동현 기자 "촬영 왜 막나"vs"원칙 금지"…투표지 검증 2시간 50분 '늑장 착수'[속보] 선관위 특검, 투표지 검증 시작…'촬영 허가' 항의에 2시간여 지연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수임료 갈등' 모스 탄 전 변호인단 "李대통령 소년원설 증거 못 받아"'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첫 재판서 '무죄' 주장…"허위성 인식 없었다"'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