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자회견서 "소년원 수감" 허위 발언 혐의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장시온 기자 AI 조작 증거에 뒤바뀐 가해자·피해자…검찰 보완수사로 바로잡아'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서 혐의 부인…종합특검 1호 기소최동현 기자 '관저 특혜' 김건희, 첫 특검 조사 8시간만에 종료…진술 거부(종합)'관저 특혜' 김건희, 특검 첫 조사 마무리…진술 전면 거부관련 기사검찰,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기소日, '강제동원' 또 외면…'관계 개선' 외치지만 과거사에 여전히 무성의지선 민주당 유세 나갔던 전원주…이번엔 전한길 집회 등장, 뭐지?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유지…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속보] 법원, '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연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