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환자 각 3000만 원·사망자는 5000만 원씩 위자료 배상해야법원 "이웅열 등, 인보사 결함 알고도 제조·판매…손배 책임 있어"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보사케이주손해배상코오롱그룹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인보사 사태' 피해 주주들, 손해배상 소송서 패소"인보사 사기 때문에 수천만원 주식 손해" 줄소송 조짐코오롱티슈진, 197억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법원, '인보사 사태'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결정'인보사' 허가취소 최종 확정…'허가과정·부당이득' 수사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