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환자 각 3000만 원·사망자는 5000만 원씩 위자료 배상해야법원 "이웅열 등, 인보사 결함 알고도 제조·판매…손배 책임 있어"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보사케이주손해배상코오롱그룹권진영 기자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내일 가석방…만기보다 한달 이른 출소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9월 22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