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환자 각 3000만 원·사망자는 5000만 원씩 위자료 배상해야법원 "이웅열 등, 인보사 결함 알고도 제조·판매…손배 책임 있어"골관절염 치료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성분 조작 의혹을 받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보사케이주손해배상코오롱그룹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인보사 사태' 피해 주주들, 손해배상 소송서 패소"인보사 사기 때문에 수천만원 주식 손해" 줄소송 조짐코오롱티슈진, 197억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법원, '인보사 사태'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자택 가압류 결정'인보사' 허가취소 최종 확정…'허가과정·부당이득' 수사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