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본안재판 결과 나올 때까지 재산 보전 필요"검찰이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의 출국을 금지했다. 검찰은 조만간 이 전 회장을 불러 그가 식품의약안전처 허가를 받기 전 세포 변경 사실을 미리 인지했는지 등을 따져 물을 계획이다. 2019.6.1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