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1082명 서울중앙지법에 소송 제기코오롱그룹의 계열사 코오롱티슈진은 강기선씨를 포함한 1082명이 197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