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분 기원 달라져도 효능 같아…중요 공시 사항 아냐"성분이 뒤바뀐 신약 '인보사케이주(인보사)'로 파문을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폐지가 결정된 가운데 5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4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폐지를 심의·의결했다. 2020.1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인보사사태코오롱생명과학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인보사 사태' 주주들,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상대 손배소 또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