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윤석열·신원식은 분리…추후 기소 예정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계엄윤석열신원식김민재 기자 정성호 "대통령에 거부권 권유 안해…형소법 문제시 즉각 시정을"(종합)정성호 "李 대통령에 따로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권유할 사항 아냐"관련 기사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영어하니 미국에 알려라"…김태효 구속 방아쇠 된 尹 진술'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영장심사 출석'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오늘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