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윤석열·신원식은 분리…추후 기소 예정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효계엄윤석열신원식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선고…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재판 시작…"정상적 외교 소통 행위"'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