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수사팀 사건, '김건희 도이치' 1심 재판부 배당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5 ⓒ 뉴스1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을 받는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달 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한수현 기자 "4년째 헌법소원 심리"…법원, 재판 재개 "헌법상 기본권 침해" 비판성매매 업소 직원들 위증 모의 밝혀낸 검사, 대검 공판 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보석 인용…이르면 내일 석방(종합)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예결위서 불거진 '조희대·靑특활비·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오만의 극치"[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수수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국힘 "부실·야당 사냥으로 끝난 특검…법치 탈 쓴 명백한 정치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