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벌금 1000만 원 구형…윤 "국무회의 할 거 아니면 왜 불렀겠나"'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사건도 공판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 ⓒ 뉴스1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6월 10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종합특검윤석열한수현 기자 현직 판사, 사법개혁을 '동물농장'에 빗대…"부당한 공격엔 맞서야""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관련 기사계엄 해제 의결 뒤 '추가 병력' 요청 정황…특검, '2차 계엄' 의혹 조준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