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팀 "심리 지연 우려…원심 판단 정당하단 취지는 아냐"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박성재부정청탁항소취하권진영 기자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첫 공판 비공개 전환…다음 기일부터 일부 공개장애학생 11년간 40% 늘었는데…지원 예산 증가폭은 '찔끔'관련 기사박성재 '수사무마 청탁' 1심 공소기각에 항소했지만…법원 "기각"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25년 선고'에 항소'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범여권 "사필귀정"정성호 법무장관, '전임자' 박성재 25년 중형 선고에 "부끄럽고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