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재판부 엄정 판단…법치주의 원칙 천명'혁신당 "내란죄 엄하게 물어"…송영길 "중대 국헌문란"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尹비상계엄선포김세정 기자 서왕진 "美 중간선거 지형 변화…원전 100억 달러 선지급 보류해야"한병도 "조작기소 악행 덮는 건 비정상…필버 으름장? 안 흔들린다"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징역 25년 구형…박 "1심은 사법 살인"(종합)'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