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재판부 엄정 판단…법치주의 원칙 천명'혁신당 "내란죄 엄하게 물어"…송영길 "중대 국헌문란"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尹비상계엄선포김세정 기자 李대통령 부부, 민주당 의원 배우자들 청와대 초청 오찬혁신당 "李지지율 5주 연속 하락, 檢개혁 의지에 의구심 생긴 것"관련 기사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뉴스1 PICK]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가담'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위법성 묵살"'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청탁' 의혹 박성재 전 장관, 이번 주 1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