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실체적 경합으로 봐야"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박성재이완규직권남용권진영 기자 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2심 선고…1심 징역형[주목, 이주의 재판]한수현 기자 '수사무마' 대가 억대 뇌물 수수한 관세청 특사경, 1심서 징역 9년침묵 길어지는 조희대…추석 전 '재제청' 의견 밝힐까관련 기사'안가회동 위증' 이완규, 항소기각에 불복했지만…대법서 최종 기각특검, 방기선 전 국조실장 소환…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종합2보)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소환 통보…韓 "정치특검 도와줄 생각 없다"(종합)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참고인 조사…계엄 '당정대 회의' 관련'내란 가담' 박성재, 첫 항소심서 "尹에 어떤 지시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