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 명령 따라" 국헌문란목적 부인…특검, 구형 예정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현태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관련 기사'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