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 명령 따라" 국헌문란목적 부인…특검, 구형 예정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지난 4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김현태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블랙리스트' 여인형·'수사방해' 이시원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강의구·추경호·김태효·김현태…내란 재판 줄줄이[주목, 이주의 재판]'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