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부당한 영향 주는 행위'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박찬진 전 선관위 사무총장. 2025.3.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선거관리위원회박찬진장시온 기자 '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관련 기사국조특위, 오늘 선관위 1차 청문회…선거 관리부실·수의계약 의혹 쟁점선관위, '채용비리' 관련 직원 2명 불문 조치…"직접 관련 없어"인사처 "특혜 채용 선관위 고위직 자녀 임용 취소 가능"與 조은희, 선관위 사무총장 인사청문회법 발의…"채용비리 개혁"선관위, '부당 채용' 인사 담당자 고위직 승진…"엄격 책임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