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벌금 1200만 원 선고방송인 박수홍 ⓒ 뉴스1 임세영 기자권준언 기자 "프로포폴 매일 맞을 수 있다더라"…'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증언찬 이슬 맺히는 '한로' 아침 최저 6도…일교차 15도 안팎 [오늘날씨]이장호 기자 "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