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매일 맞을 수 있다더라"…'반포대교 추락' 운전자 증언

"횟수 제한 없이 시술 가능…잠결에 추가 결제한 적도"
병원장 측 "미용 시술 위한 마취…목적 외 투약 아냐"

본문 이미지 -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황 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할 당시 모습.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황 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할 당시 모습.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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