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오기재·탄약고 내 분실 가능성 없어…법무부, 관할서에 수사 의뢰ⓒ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교도소탄약송송이 기자 임신중지약, 병원 소속 약사가 조제하면 처벌?10월 출범하는 공소청, 임시로 '태극문양' 단다…"검찰 지우기?"관련 기사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 사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테슬라 공격 美 전역서 들불…한국계 30대도 화염병 들었다(종합)文 대통령이 언급한 5·18 미완의 과제…진상규명 탄력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