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 오기재·탄약고 내 분실 가능성 없어…법무부, 관할서에 수사 의뢰ⓒ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교도소탄약송송이 기자 "7대 범죄 피해자만 사회적 약자?"…법조계 "반쪽짜리 형사소송법"채용 비리부터 투표율 조작까지 '총체적 부실'…선관위 수사 확대관련 기사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분실 사고…법무부, 진상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