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 책임자, 암매장, 성폭행, 헬기사격 등 거론문재인 대통령이 18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각계대표와 5·18민주화운동 유공자, 유족, 일반시민, 학생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와대 제공) 2019.5.18/뉴스1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주자였던 2017년 3월 20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 10층에 있는 '5·18 당시 헬기 사격 탄흔 추정' 발견지를 찾아 탄흔을 살펴보고 있다. 2017.3.20/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산림재해 예방 사방사업 예산 443억 확보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