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뜻 알았다…계엄 몰랐고, 사전 준비 없었다는 것만 알아주길"여인형 전 국군 방첩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여인형군사법원비상계엄윤석열김용현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첫 공판 비공개 전환…다음 기일부터 일부 공개'내란 중요임무'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구형…울먹인 여인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