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장검사는 김 씨의 친오빠를 통해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전달해 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과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대법원이장호 기자 "공부 못한다" 계속 지적한 초등 담임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확정"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정직 3개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