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장검사는 김 씨의 친오빠를 통해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전달해 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과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대법원이장호 기자 '헌재 대 법원' 신경전 번진 헌법소원 사건, 오늘 결론 나온다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돌보는 데 쓰여야"(종합)문혜원 기자 공소청 출범 2주 앞…로고 검토부터 전산 준비까지 '분주''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관련 기사'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정직 3개월 확정'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통일교 1억 수수' 실형 확정 권성동, 변호사 등록 취소 수순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